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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남에게 책을 추천할..
by vichy at 06/09 그런 취지에서 책 좀 추천.. by bakky at 06/09 잘 보았읍니다... 누구.. by vichy at 06/08 http://www.ddanzi.co.. by bakky at 06/06 수술을 해야겠지만 5년 .. by vichy at 05/27 건강이 좋아지시길 바랍.. by 고우 at 05/26 일부러 그렇게 씁니다. 1.. by vichy at 05/26 ...읍니다? ;;; by caya at 05/26 그런 것은 모질게 훈련된.. by vichy at 05/26 저는 왜 못찾았을까요..... by caya at 05/25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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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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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09월 09일
도대체 누가 너희에게
정상과 비정상을 판정할 권리를 주었는가? 귀가 더러워지는 느낌이다. 남 얘기하기를 즐기는 부류. 그저 둘만 모이면 우리가 정상이고, 우리빼고 다 비정상, 특이한 성격, 좋아하기 어려운 스타일, 순간의 침묵도 어색해하며 고작 1분 1초를 참지 못해 '내가 아는 사람'을 입에 올린다. 호들갑 떨지 않고 바퀴벌레 잡으면 '특이한 성격', 항상 긴 치마 입고 모자 쓰면 '이상한 스타일', 서울에 혼자 올라와 사느라 외로워서 연애 몇 번 했다가는 '걘 남자 없이는 못사는 애' 부탁이니 착한 척이나 하지 말아. 아무튼 정상이라 졸라 좋겠다, 파씨스트들. 2009년 09월 01일
2009년 09월 01일
월간 잡지 럭셔리의 모 기자, 아니 에디터 님은 2009년 08월 3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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